2026년 4대보험 계산기|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장기요양보험 요율표
4대보험 계산기는 월 보수액을 기준으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의 예상 근로자 공제액과 사업주 부담액을 확인할 수 있는 급여 계산 도구입니다.
2026년 근로자 부담 기준
4대보험 계산기
월 보수액을 입력하면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의 예상 근로자 공제액과 사업주 부담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 4대보험료 계산하기
세전 월급 중 4대보험 산정 대상 보수액을 입력하세요.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액과 하한액이 7월에 변경됩니다.
입력 월 보수액
0원
근로자 총 공제액
0원
공제 후 예상 금액
0원
| 보험 항목 | 전체 요율 | 근로자 부담 | 사업주 부담 | 산정 기준 |
|---|---|---|---|---|
| 국민연금 | 9.5% | 0원 | 0원 | 0원 |
| 건강보험 | 7.19% | 0원 | 0원 | 보수월액 |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약 13.14% | 0원 | 0원 | 건강보험료 기준 |
| 고용보험 | 실업급여 1.8% | 0원 | 0원 | 보수월액 |
| 합계 | - | 0원 | 0원 | - |
근로자 예상 공제액
0원
4대보험 공제 후 예상 금액
0원
계산 결과는 예상 금액입니다.
중요 안내:
이 계산기는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제외한 4대보험 예상 공제액을 계산합니다.
공제 후 예상 금액은 실제 월급 실수령액과 다르며, 정확한 금액은 급여명세서와
각 사회보험 기관의 부과 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4대보험이란?
4대보험은 근로자의 질병, 노령, 실업 및 업무상 재해 등에 대비하기 위한 사회보험 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의미합니다.
건강보험 가입자는 장기요양보험료도 함께 부담합니다.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기 때문에 근로자의 월급에서는 일반적으로 공제되지 않습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표
| 구분 | 전체 보험료율 | 근로자 부담 | 사업주 부담 | 비고 |
|---|---|---|---|---|
| 국민연금 | 9.5% | 4.75% | 4.75% |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적용 |
| 건강보험 | 7.19% | 3.595% | 3.595% | 직장가입자 기준 |
| 장기요양보험 | 소득 대비 0.9448% | 건강보험료의 약 13.14% | 건강보험료의 약 13.14% | 건강보험료에 연동 |
| 고용보험 실업급여 | 1.8% | 0.9% | 0.9%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부담 별도 |
| 산재보험 | 업종별 차등 | 부담 없음 | 전액 부담 | 사업 종류별 요율 적용 |
2026년 국민연금 상한액과 하한액
| 적용 기간 | 기준소득월액 하한액 | 기준소득월액 상한액 | 근로자 최저 부담액 | 근로자 최고 부담액 |
|---|---|---|---|---|
| 2026년 1월~6월 | 400,000원 | 6,370,000원 | 약 19,000원 | 약 302,575원 |
| 2026년 7월~12월 | 410,000원 | 6,590,000원 | 약 19,475원 | 약 313,025원 |
국민연금은 입력한 월급에 무조건 4.75%를 곱하는 것이 아니라 기준소득월액 상한액과 하한액 범위 안에서 계산됩니다.
4대보험 계산 공식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액
적용 기준소득월액 × 4.75%
건강보험 근로자 부담액
월 보수액 × 3.595%
장기요양보험 근로자 부담액
근로자 건강보험료 × 약 13.14%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액
월 보수액 × 0.9%
근로자와 사업주 부담 차이
근로자 부담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보험료의 절반을 부담합니다.
고용보험 실업급여 보험료도 근로자가 0.9% 부담합니다.
사업주 부담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의 절반,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을 부담합니다.
사업주 실제 부담액은 업종과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2026년 국민연금 전체 보험료율은 9.5%이며,
직장가입자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4.75%씩 부담합니다.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은 전체 7.19%입니다.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절반인 3.595%씩 부담합니다.
건강보험료에 건강보험료율 대비 장기요양보험료율의 비율을 적용합니다.
2026년에는 건강보험료의 약 13.14% 수준입니다.
국민연금은 매년 정해지는 기준소득월액 범위 안에서 보험료를 산정합니다.
월 소득이 상한액을 초과하더라도 상한액을 기준으로 보험료가 계산됩니다.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근로자의
월급에서 공제되지 않습니다.
실제 보험료는 신고된 보수월액, 비과세 항목, 보험료 절사 방식,
취득 및 상실일, 정산보험료, 감면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계산기에 표시되는 공제 후 금액에는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조합비 및 회사별 기타 공제액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